8강. 격식 있는 서술형 문장 쓰기

8강. 격식 있는 서술형 문장 쓰기 | 대치 SKY 프리미엄 논술스쿨
3단계: 표현

8강. 격식 있는 서술형 문장 쓰기
학교 과제와 논술에 어울리는 문장 표현

친구에게 말하듯 쓰는 문장과 서술형 글쓰기 문장은 다릅니다. 오늘은 구어체 문장을 차분하고 정확한 문장으로 바꾸며, 논술 답안에 어울리는 표현을 연습합니다.

오늘 배울 핵심

  • 말하듯 쓴 문장과 글쓰기 문장을 구분합니다.
  • 문장 끝을 격식 있게 정리합니다.
  • 감정 표현을 차분한 설명으로 바꿉니다.
  • 자동 첨삭으로 서술형 표현을 점검합니다.
LESSON GOAL

학습 목표

서술형 답안에서 어울리는 표현을 고르고, 문장을 정확하고 차분하게 다듬습니다.

1

표현 구분

친구에게 말하는 표현과 과제에 쓰는 표현을 나누어 봅니다.

2

문장 바꾸기

“진짜 좋다”, “대박이다” 같은 말을 설명하는 문장으로 고칩니다.

3

답안 완성

이유와 예시가 들어간 격식 있는 서술형 답안을 완성합니다.

책상 위에서 격식 있는 글을 쓰는 모습

말을 글로 바꾸면 문장의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말할 때는 짧고 가벼운 표현을 많이 씁니다. 하지만 학교 과제나 논술 답안에서는 이유가 분명하고 차분한 문장이 필요합니다. 같은 생각이라도 “재미있다”보다 “인물의 행동이 분명하게 드러나 흥미로웠다”처럼 쓰면 글의 수준이 높아집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쉬운 설명

서술형 문장은 생각을 정확하게 보여 주는 문장입니다. 그래서 “엄청”, “진짜”, “대박”처럼 느낌만 강한 말보다 무엇이 왜 그런지 설명하는 말이 더 좋습니다. 예를 들어 “이 책은 진짜 재미있다.”보다 “이 책은 사건이 빠르게 이어져서 재미있다.”가 더 좋은 답안입니다.

글을 쓸 때는 문장 끝도 중요합니다. “좋은 것 같다.”만 반복하기보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필요합니다.”, “도움이 됩니다.”처럼 분명하게 끝내면 글이 더 단정해 보입니다.

QUESTION & ANSWER

오늘의 질문과 답변 작성

아래 구어체 문장을 격식 있는 서술형 문장으로 바꾸어 보세요.

오늘의 논술 질문

“이 책은 진짜 재밌고, 주인공이 완전 멋져서 좋았다.”라는 문장을 학교 과제에 어울리는 서술형 문장으로 바꾸고, 왜 그렇게 바꾸었는지 설명하세요.

조건 1. 가벼운 표현을 차분한 표현으로 바꾸세요.
조건 2. 왜 좋았는지 이유를 넣으세요.
조건 3. 문장 끝을 격식 있게 정리하세요.

FEEDBACK RUBRIC

첨삭 기준표

서술형 문장은 표현의 격식, 이유의 구체성, 문장 끝맺음이 중요합니다.

평가 항목확인 내용지도 방법
표현가벼운 말투를 과제에 어울리는 표현으로 바꾸었나요?“진짜”, “완전”, “대박” 같은 말을 설명으로 바꾸게 합니다.
이유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이유가 들어갔나요?“왜냐하면” 뒤에 구체적 까닭을 쓰게 합니다.
끝맺음문장 끝이 단정하고 격식 있게 끝났나요?“좋았다”만 반복하지 않도록 다양한 끝맺음을 알려 줍니다.
구체성인물, 사건, 행동 같은 구체적 내용이 있나요?책 속 장면이나 인물 행동을 한 가지 떠올리게 합니다.
PARENT GUIDE

학부모 안내

아이의 글에서 “재미있다”, “좋다”가 반복되면 “어떤 부분이 재미있었니?”, “왜 좋았니?”라고 물어보세요. 이 질문만으로도 아이의 문장이 훨씬 구체적으로 바뀝니다.

격식 있는 문장은 생각을 더 분명하게 보여 줍니다.

말하듯 쓴 문장을 차분한 서술형 문장으로 바꾸는 힘이 논술 표현력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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